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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곧 3월이잖아요.
날씨 조금만 풀리면 다들 갑자기 산 가고 싶어집니다 🌿
작년에 제가 딱 그랬어요.
“가방 하나 사볼까?” 하고 찾아봤는데
마음에 드는 컬러는 이미 품절…
결국 애매한 걸로 타협했다가 괜히 아쉬움이 남더라고요.
그래서 이번에는 봄 오기 전에 미리 준비했습니다.
고른 건 그린 백팩.
봄에는 확실히 그린이 분위기 살아요
블랙은 이미 있었고,
이번에는 조금 산뜻한 걸 들어보고 싶었어요.
이 그린 백팩은 연두에 가까운 라임 톤인데
쨍한 형광은 아니고 자연이랑 잘 어울리는 밝은 그린이에요.
숲길에서 사진 찍으면 진짜 잘 어울려요.
흰 티 + 데님 + 이 가방이면 그냥 봄 하이킹 코디 완성입니다.
컬러 느낌은 여기서 확인해보셔도 괜찮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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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쁜데, 생각보다 실용적입니다
디자인만 보고 산 건 아니에요.
앞면 스트링 구조 덕분에
바람막이를 잠깐 걸쳐두기 편하고,
사이드 포켓에 물병도 안정적으로 들어갑니다.
제가 실제로 넣고 다닌 건
-
500ml 물병
-
얇은 바람막이
-
간식
-
보조배터리
당일치기 하이킹용으로 충분했고
무게도 가벼운 편이라 어깨 부담이 크지 않았어요.
구조나 디테일은 아래에서 한 번 보셔도 좋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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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로 컬러는 4가지
그린 / 옐로우 / 그레이 / 블랙
이렇게 4가지입니다.
무난하게 가려면 블랙,
깔끔하게 쓰려면 그레이,
포인트 주려면 옐로우도 괜찮아요.
그래도 봄 시즌에는 확실히
이 그린 백팩이 제일 분위기 살아요 🌿
저는 그래서 미리 사두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.
진짜 하고 싶은 말
봄 되면 다 비슷한 생각해요.
“하이킹 가야지.”
“가방 하나 새로 사야지.”
그때 가서 찾으면
컬러 빠져 있고
배송 밀리고
괜히 조급해집니다.
저는 그래서 그냥 시즌 시작 전에 정리했어요.
혹시 고민 중이라면
품절되기 전에 한 번 정도는 확인해보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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솔직히 가방 하나 바꿨을 뿐인데
산 가는 기분이 좀 달라졌어요 🌿
올봄 하이킹 계획 있다면,
가방부터 미리 준비해두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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